오늘(2일) 저녁 7시 반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3층짜리 여관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투숙객 62살 여성 최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불은 3층 객실 일부를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3층 객실 침대 근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수원 팔달구 3층짜리 여관서 불…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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