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쯤 경기도 화성시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근처에서 가스냄새와 악취가 진동을 한다는 신고가 잇따라 경찰과 소방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소방서 특수대응단은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건물마다 진입해 불산 가스 등 누출여부를 조사하고 있지만 아직 측정된 건 없습니다.
또, 인근 음식물 쓰레기 소각장에서 악취가 났을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고 함께 확인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악취 때문에 밖에서 기다리다 귀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근처 악취 진동…원인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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