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9일) 저녁 8시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운중 저수지에서 장난감 무선 보트를 조종하던 32살 이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같은 무선 조종 동호회 소속인 36살 김 모 씨도 이 씨를 구하기 위해 저수지에 뛰어들었다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씨가 조종하던 보트가 수초에 걸리자 이를 빼내기 위해 물에 들어갔다가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난감 보트 찾으러 저수지 들어간 30대 2명 숨져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