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환경기상통합예보실은 수도권 지역에서 초미세먼지 예보제를 시범 운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초미세먼지 예보제의 법정 시행일은 내년부터지만 최근 대기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도입 시기가 앞당겨졌습니다.
예보 내용은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영하는 '에어코리아'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5시에 공개합니다.
현재 정식 운영 중인 미세먼지 예보에 초미세먼지 예보도 참고용으로 제공됩니다.
환경부는 이와 함께 미세먼지 정보를 담은 '우리동네 대기질 애플리케이션'의 기능을 개선해 내일부터 제공합니다.
개선된 앱은 미세먼지를 비롯한 대기오염물질의 실시간 농도와 통합대기환경지수를 시간대별로 알기 쉬운 아이콘과 숫자로 제공합니다.
앱에 알림을 설정하면 미세먼지 예보나 오전 경보 등이 발령됐을 때 스마트폰 첫 화면에 이를 알려주는 기능도 추가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