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 고정 부실 업체 직원 추가 영장 박원경 기자 Seoul 작성 2014.05.28 19:0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세월호 참사를 수사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화물 과박을 부실하게 해 세월호 침몰을 야기한 혐의로 화물 고박업체 직원 58살 문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문씨는 콘, 버클, 라싱 등 화물을 움직이지 않게 결박하는 여러 잠금장치를 제대로 연결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같은 혐의로 선박 고박업체 직원 50살 이모씨가 합수부에 구속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원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6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서울도 아닌데 22억"…동탄이 실리콘밸리를 따라가는 중입니다 "눈 마주쳤잖아"…행인 기절·턱뼈 골절 시킨 수원 조폭 동영상 기사 제헌절이 나라를 구했다…"월요일도 임시공휴일 하자" 보호해야 할 조사관이 자매까지 성폭력…징역 10년 동영상 기사 감옥에서도 멈추지 않았다…'비면식 스토킹' 7년의 공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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