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국의 지가가 3월보다 0.18 퍼센트 상승하면서 지난 2010년 11월 이후 42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권역별로는 수도권과 지방이 모두 0.18 퍼센트씩 올랐고, 서울시는 0.23 퍼센트로 지난해 9월부터 8개월 연속 상승했습니다.
특히 세종시는 성공적인 주택 분양과 임시 터미널 착공 등에 힘입어 전국 시군구 가운데 가장 높은 0.61 퍼센트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지난달 전체 토지 거래량은 23만 2천 9백여 필지, 1억 7천여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필지 수는 13.1 퍼센트, 면적 기준으로는 0.4 퍼센트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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