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등 모바일 통신을 이용한 온라인쇼핑 규모가 1년 만에 두 배 이상으로 커졌습니다.
통계청은 천 1개 온라인쇼핑 운용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1분기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10조 4천 680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 보다 16.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중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2조 8천 93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조 천270억원보다 156.6% 증가했습니다.
전체 소매판매액에서 온라인쇼핑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10.9%에서 올해 1분기 11.9%로 커졌습니다.
1분기 모바일쇼핑 2조9천억원…작년 대비 15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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