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새 전략 스마트폰 G3의 출고가가 80만원대로 책정됐습니다.
통신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이동통신사들과의 협의를 거쳐 내일 공개할 G3의 출고가를 89만9천800원으로 정했습니다.
갤럭시S5의 86만6천800원보다는 높지만 당초 업계의 예상치인 90만원 이상보다는 낮은 가격입니다.
G3는 국내 최초로 5.5인치 QHD(1440×2560, HD의 4배) 해상도 화면을 장착하고 3GB 램을 장착하는 등 최고 사양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LG전자는 내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G3를 공개할 계획입니다.
G3 공개 행사는 내일 런던, 뉴욕, 샌프란시스코, 싱가포르, 이스탄불에서도 열립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