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담뱃불 붙이려다가…보트 화재 1명 중상

어젯(26일)밤 9시쯤 전남 장흥군 회진면에 있는 선착장에서 정박 중이던 보트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선실 안에 있던 60살 강 모 씨가 온몸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강 씨가 선실 안에 살충제를 뿌려놓은 뒤 담뱃불을 붙이려고 라이터를 켰다가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