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6일) 저녁 7시 20분쯤 부산 영도구 태종대공원에 있는 등대 앞 바위에서 45살 여성 김 모 씨가 발을 헛디뎌 절벽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낭떠러지 아래로 15미터 정도 추락해있는 김 씨를 발견하고 구조했습니다.
김 씨는 허리를 심하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부산 태종대공원 절벽서 40대 여성 15m 아래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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