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낮 12시 20분쯤 서울 성북구 월릉교 아래 동부간선도로에서 33살 여성 장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승용차를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장 씨와 앞서 가던 승용차 운전자 47살 유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장씨가 옆 차로에서 앞서 가던 승용차를 미처 보지 못해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부간선도로서 앞차 들이받고 전복…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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