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아침 7시 25분쯤에는 서울 왕십리역에서 서울숲역으로 이동하고 있던 분당선 전동차가 제동 장치 결함으로 멈춰 섰습니다.
멈춰선 전동차는 10분 뒤 운행이 재개돼 왕십리역으로 되돌아갔습니다.
이 소동으로 전동차에 타고 있던 승객 600명이 후속 열차로 갈아타면서 출근길 불편을 겪었습니다.
코레일 측은 전동차 제동 장치에 문제가 있어 멈춰 세웠다는 기관사의 말을 토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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