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분기 5백억 원 가까운 공적자금이 회수됐습니다.
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예금보험공사의 제주은행 보유주식 매각과 한화생명 배당금 수령 등을 통해 지난 1분기 494억 원이 회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금융기관 부실 정리 등에 투입된 공적자금 168조 7천억 원 가운데 지난해 말까지 회수된 자금은 107조 원으로 늘었습니다.
회수율은 63.5%로 지난해 말보다 0.3%p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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