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함안 공장서 불…5천700여만 원 피해

오늘(19일) 새벽 0시 15분쯤 경남 함안군 칠원면 예곡리에 있는 플라스틱 칩 생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300㎡와 기계, 제품 등을 태워 5천7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새벽 2시 반쯤 꺼졌습니다.

경찰은 공장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오늘 오전 합동감식을 벌일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