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기온이 많이 올라서 25도를 웃도는 붉은색 지역들이 오늘(18일)도 이렇게 보이기 시작을 합니다.
서울도 지금은 21도선이지만, 앞으로 낮 최고기온은 27도까지 가겠고요.
동풍이 들어오는 동해안 쪽만 상대적으로 선선한 편이기는 한데 이 지역에 계속해서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고요.
또 내일까지는 너울성 파도가 방파제를 넘을 수 있기 때문에 등산객들은 불조심, 또 낚시객들은 물조심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국적으로 맑은 하늘 보이면서 자외선도 강합니다.
특히 제주도나 강릉지역, '매우 높음' 단계까지 올랐습니다.
진도 진도앞바다에도 지금 맑은 날씨, 기상여건도 모두 좋은 편이고요.
오후 5시를 전후로 유속도 많이 느려지겠습니다.
월요일인 내일까지는 맑으면서 더운 날씨고요, 화요일 남부지방 비 예보는 주로 오전시간이 될 전망입니다.
(조경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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