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고급 주택가서 자전거 수십 대 훔친 40대 덜미

고급 주택가서 자전거 수십 대 훔친 40대 덜미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서울 시내 고급 주택가를 돌며 자전거 수십 대를 훔친 혐의로 45살 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표 씨는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송파구와 광진구 일대 주택가에서 잠금장치를 절단기로 끊고 자전거 53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표 씨는 서울 동대문구에서 노점을 차리고 훔친 자전거를 10만에서 1백만 원에 직접 팔았으며, 고시원과 여관 등을 옮겨다니고 대포폰을 사용해 경찰 추적을 따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표 씨가 훔친 자전거가 더 많을 것으로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