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시게루 일본 자민당 간사장이 자위대가 장래에 다국적군에 참가할 가능성을 거론했습니다.
이시바 간사장은 오늘 요미우리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몇년이 지난 뒤 유엔군이나 다국적군에 '일본만 참가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변할지도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이시바 간사장은 다만 "아베 내각에서는 다국적군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하지만 "그 후에 어떻게 될까는 다음 정권이 선거에서 무엇을 호소할 것인가에 달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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