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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사장 "이건희 회장 조금씩 좋아져"

삼성서울병원 사장 "이건희 회장 조금씩 좋아져"
급성 심근경색으로 심장 시술을 받고 입원 중인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상태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고 삼성서울병원이 밝혔습니다.

삼성서울병원 윤순봉 사장은 세간에 떠도는 이 회장의 건강상태 악화설에 대해 이렇게 말하면서 "이 회장의 상태가 나빠졌다면 기자실을 찾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삼성서울병원 중환자실에서 엿새째 입원하고 있는 이건희 회장은 수면상태에서 진정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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