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청년 인력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취업 상담회'를 오늘(15일)부터 이틀간 진행합니다.
이 행사에는 자동차 업체인 닛산과 종합상사인 마루베니, 광고업체 덴츠 등 일본의 유력 기업 53곳과 유럽 업체 11곳이 참가합니다.
일본 기업 중에는 매출액 1억 달러 이상이 26곳에 달하는 등 해당 업계에서 정평이 난 우량 업체들이 다수 참가한다고 코트라는 설명했습니다.
참가 업체들은 영업 관리와 기술, 생산관리 등의 분야에서 청년 인력 약 170 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기업 방한…"한국 청년인재 채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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