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소환 불응' 유병언 장남에 체포영장 청구 이경원 기자 Seoul 작성 2014.05.13 07:30 수정 2014.05.13 08:0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런 가운데 검찰이 소환 조사에 응하지 않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에 대해 체포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유 씨의 장남은 어제(12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도 나오지 않자 곧바로 강제구인 절차에 착수했다고 검찰은 밝혔습니다. 유 씨의 장남은 유 씨 일가의 수백억 대 횡령과 배임, 조세포탈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3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승무원은 뭔 죄"…기내식 20번 주문, 먹방 논란 터지자 동영상 기사 "이건 도박" 주식 뺀 '투자의 신'…한숨 쉬며 반전 움직임 70여 명 태우고 바닷속으로…1명 사망·24명 실종 "애들이 실험 대상이냐" 학부모 폭발…난리난 광주 동영상 기사 20억이 순식간에…"손대는 순간 무너진다" 경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