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성 일산 종합병원서 방화 시도 노동규 기자 Seoul 작성 2014.05.12 10:38 조회 조회수 오늘 오전 8시 반쯤 경기도 고양시 한 병원에서 39살 남성 주 모 씨가 불을 지르려 해 환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주 씨는 병원 8층 병실 복도에서 미리 준비한 휘발유를 자신의 몸에 끼얹어 불을 지르려다 병원 직원들에게 제지당한 뒤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주 씨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 여성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자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동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승무원은 뭔 죄"…기내식 20번 주문, 먹방 논란 터지자 동영상 기사 "이건 도박" 주식 뺀 '투자의 신'…한숨 쉬며 반전 움직임 70여 명 태우고 바닷속으로…1명 사망·24명 실종 "애들이 실험 대상이냐" 학부모 폭발…난리난 광주 동영상 기사 20억이 순식간에…"손대는 순간 무너진다" 경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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