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 플라스틱 공장 화재…2억 원 피해 박원경 기자 Seoul 작성 2014.05.11 19:59 조회 조회수 오늘(11일) 낮 2시 20분쯤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플라스틱 제품 생산 공장에서 불이나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완성된 제품과 기계 등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2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안에 있는 휴게실 천장에서 불꽃이 튀면서 불이 시작됐다는 공장 직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원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6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교사 숨진 지 8일 뒤였다…돌연 학대 신고 '담임 줄교체' 동영상 기사 고속도로 터널서 치솟은 불길…"차 빼세요" 필사의 외침 동영상 기사 펄펄 끓는 서해 수온에…"심상찮다" 새벽 극한호우 예고 동영상 기사 "우리 애 괜찮나" 한국인만 2만여 명…전격 발표에 발칵 "승무원은 뭔 죄"…기내식 20번 주문, 먹방 논란 터지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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