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산업재해가 잇따라 발생하자 정부가 종합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11일) 산업 분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산업부는 오늘부터 6개월동안 외부용역을 통해 제철소와 석유화학공장, 발전소 등 주요 산업시설을 중심으로 안정성 확보 조치 현황과 사고 발생 때 대응체계 등을 파악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산업안전 관리체계를 개선하고 고장, 화재, 폭발 등 안전사고 발생 때 적용하는 대응 매뉴얼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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