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서 밀주 마시고 최소 61명 사망 최대식 기자 Seoul 작성 2014.05.07 05:17 조회 조회수 케냐에서 메탄올을 섞어 만든 밀주를 마시고 61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지난 4일, 5일 양일간 수도 나이로비 인근 키암부 카운티와 중부와 동부 지방도시인 엠부 등지에서 한 불법 양조업자가 공급한 것으로 보이는 공업용 메탄올을 섞어 만든 밀주를 마시고 이 같은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현지 일간 신문이 전했습니다. 사망자 가운데는 고등학생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대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12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친구 물어뜯고 찌르며 "나 귀엽지?"…'알몸 살해범' 신상공개 동영상 기사 여교사 물건 속에 '끈적' 기겁…"누군지는 비밀이래요" 분노 동영상 기사 생년월일 입력 칸에 '20140416'…논란 커지자 결국 동영상 기사 무심코 '쓰담쓰담' 만지고 미소…"60일 징역도 가능" 명절에 아내 살해하고 "너희 엄마 죽였다"…법정서 "죄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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