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오전 11시 10분즘 서울 중랑구 동일로에 있는 아파트 8층에서 불이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안방 침대 등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18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안방 침대 위에 켜 놨던 전기 장판이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 아파트에 소방 감지 장치가 갖춰져 있어 신속히 출동해 화재를 진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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