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중국 광둥성 광저우의 철도역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여러 명이 다쳤다고 중국과 홍콩 언론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광주일보는 현지 시간으로 오늘 오전 11시쯤 남성 2명과 여성 2명이 광저우역 밖으로 걸어나오다 괴한 2명이 휘두른 흉기에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광주일보는 범인들이 '젊은 남성 2명'이라고 보도했으나 봉황위성 TV는 범인이 4명이며 부상자도 6명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범인 가운데 1명은 현장에서 경찰의 총에 맞았지만, 나머지 범인들은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광저우 철도역서 칼부림 사건 발생…부상자 속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