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주차차량 갑자기 문 열어 '쾅'…과실은? 하대석 기자 Seoul 작성 2014.05.06 13:22 수정 2014.05.06 13:3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상가밀집 지역내 이면 도로에서 시속 20km 정도로 천천히 차를 몰던 의뢰인. 갑자기 도로 가장자리에 주차돼 있는 차의 문이 열리는 바람에 속도를 늦추지 못하고 문을 들이받고 말았습니다. 워낙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어서 속도를 줄일 수 없었다고 의뢰인은 주장하고 있는데, 과연 과실은 몇 대 몇일까요? 주차 중 문 연 차량은 90~100%, 주행 차량은 0~10%의 책임이 있다고 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애들이 실험 대상이냐" 학부모 폭발…난리난 광주 동영상 기사 20억이 순식간에…"손대는 순간 무너진다" 경고 "사망한 생후 10개월 아이 입에서" 경악…잔혹한 친부 아르헨티나, 결승 앞두고 징계 위기…논란의 현수막 동영상 기사 "한국 여자 비하하나"…주성치 '쿵푸사커' 논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