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도 전국의 분향소에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경기도 안산에 마련된 정부 공식 합동분향소에는 오늘까지 22만 3천 명이 찾아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임시 합동분향소 조문객까지 합치면 누적 조문객 수는 40만 명이 넘고 수신된 추모 문자 메시지도 9만 7천 건을 넘어섰습니다.
분향소에는 현재 단원고 학생과 교사, 일반 탑승객 등 희생자 221명의 영정이 안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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