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의 오랜 투자 동반자인 찰리 멍거 버크셔 해서웨이 부회장이 한국을 중국과 함께 현재 가장 유망한 투자 지역으로 꼽았습니다.
멍거 부회장은 독일 유력 경제지 한델스블라트와 인터뷰에서 가장 큰 투자 기회가 있는 곳에 관한 질문에 "아시아, 우선으로 한국과 중국"이라고 말했습니다.
세계 경제와 관련해서는 유로존 재정위기 이후 현재 유럽 경제는 최악의 상태는 극복된 상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나 일본의 위기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은 20년 동안 거의 전진하지 못했다면서 새로운 위기 요인으로 일본의 침체를 지목했습니다.
이에 따라 유럽에서나 미국에서나 예전에 익숙했던 것 같은 강한 급등은 기대할 수 없다는 견해를 피력했습니다.
버핏 투자 동반자 "한국은 새로운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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