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이자 연휴 사흘째인 오늘(5일) 서울을 빠져나가는 나들이 행렬이 이어지면서 주요 고속도로 곳곳에서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오전 11시 현재, 서울 요금소에서 대전까지 2시간 10분 광주까지 4시간 20분, 강릉까지 3시간 50분 부산까지 5시간 20분이 걸린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도로공사는 오늘 자정부터 지금까지 14만 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갔고 42만 대가 서울 밖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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