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일) 저녁 9시 5분쯤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죽엽산로 한 섬유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철골조 판넬지붕 390제곱미터와 섬유가공 기계 10대 가량이 타 5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휴일이라 공장 문을 닫아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섬유가공 기계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포천 섬유 공장 화재…5천만 원 재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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