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일) 저녁 7시 20분쯤 서울시 양천구 목동동로 한 식당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건물 안에 있던 손님 30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 불은 식당 내 공기조화기와 방화문 일부를 태우고 13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담뱃불이 파지에 옮겨붙으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 목동서 식당서 화재…300명 대피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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