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양식장서 작업하던 40대 바다로 추락해 숨져 박현석 기자 Seoul 작성 2014.05.04 17:12 조회 조회수 오늘(4일) 오전 9시 45분쯤 전남 완도군 약산면 우두리 선착장 인근 1.6㎞ 해상에서 전복 양식 작업을 하던 41살 김모 씨가 바다로 빠졌습니다. 김 씨는 해경에 의해 구조돼 119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해경은 김 씨가 배 위에서 닻을 고정하는 작업을 하다 닻줄에 몸이 걸리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현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83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여름 휴가 앞두고 항공료 '뚝'?…할인 들어간다 동영상 기사 학생들이 물속으로 '터벅터벅'…딱 찍힌 위험한 움직임 동영상 기사 "주성치가 감독?…한국 여자 비하하나"…논란 장면들 동영상 기사 "물도 못 먹고 방치"…폐업한 홈플러스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얼굴 물어뜯고 살해…"귀엽지" 피범벅 알몸 '충격 행동'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