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가 같은 국적의 동료에게 흉기로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어젯밤(3일) 10시쯤 전남 화순군의 한 도로에서 스리랑카인인 32살 A씨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동료 근로자들은 경찰에서, A씨가 일하던 공장 숙소에서 역시 스리랑카 국적인 31살 B씨가 회식하던 A씨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B씨를 쫓으면서, 동료 근로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