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중국인 선원 바다에 빠져…해경 후송 조기호 기자 Seoul 작성 2014.05.03 19:02 조회 조회수 오늘(3일) 오후 2시 40분쯤 부산 남외항에 정박 중인 파나마국적 선박에서 중국인 2등 기관사인 A씨가 바다에 빠졌습니다. A씨는 선박에 기름을 공급받기 전 양을 확인하려고 줄사다리에 올랐다가 중심을 잃으면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선장은 A씨를 구조했지만 A씨가 피를 많이 흘린데다가 의식이 없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기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3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애들이 실험 대상이냐" 학부모 폭발…난리난 광주 동영상 기사 20억이 순식간에…"손대는 순간 무너진다" 경고 "사망한 생후 10개월 아이 입에서" 경악…잔혹한 친부 아르헨티나, 결승 앞두고 징계 위기…논란의 현수막 동영상 기사 "한국 여자 비하하나"…주성치 '쿵푸사커' 논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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