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알바도 장례비 지급하라!'…페인트 뒤집어쓴 청해진해운 SBS 뉴스 Seoul 작성 2014.05.03 03:13 수정 2014.05.03 03:1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2일 오후 인천시 중구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청해진해운 사무실 앞에서 30대 남성이 붉은색 페인트를 뿌리며 난동을 부리고 있다. 이 남성은 이날 행위 동기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세월호에서 숨진 알바생들이 청해진해운으로부터 장례비도 못 받았다는 기사를 봤다. 너무 분통해서 여기까지 왔다"며 "경찰에 잡힐 각오로 왔다. 후안무치한 청해진해운은 각성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미지 확대하기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아르헨티나, 결승 앞두고 징계 위기…논란의 현수막 동영상 기사 "여름 휴가 앞둔 사람들 주목"…항공료 '뚝' 떨어진다 동영상 기사 학생들이 물속으로 '터벅터벅'…딱 찍힌 위험한 움직임 동영상 기사 "주성치가 감독?…한국 여자 비하하나"…논란 장면들 동영상 기사 "물도 못 먹고 방치"…폐업한 홈플러스서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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