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의 잔인한 4월…폭력 사망자 최고 1천명 이상 홍순준 기자 Seoul 작성 2014.05.02 04:1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지난달 이라크에서 일어난 각종 폭력사건으로 2008년 이후 최악 수준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라크 정부 통계에 따르면 4월 한 달 동안 폭력사건으로 민간인 881명, 경찰 52명, 군인 76명 등 모두 천9명이 목숨을 잃고 천 375명이 다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사망자 수는 지난 2006~2007년 수니파와 시아파 간 종파전쟁으로 수만 명이 희생당한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홍순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6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장윤기 사건' 두달 전 살해범에…"조심하자" 서장 쉬쉬 동영상 기사 숨진 여고생 모른다더니…장윤기 휴대폰에 '흔적' 포착 동영상 기사 채팅앱 만난 중학생에 "돈 줄게"…성매매 숨기고 '당선' 동영상 기사 빙빙 돌다 힘없이 '풀썩'…3살 딸 둔 가장 숨지자 분노 동영상 기사 산불 터지면 '메뚜기' 뛴다…"기술자 모십니다" 무더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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