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틀랜타에서 총격으로 6명이 다쳤다고 조지아주 콥카운티 경찰이 밝혔습니다.
오늘(29일) 아침 6시쯤 애틀랜타 북서부 케네소에 있는 한 물류운송회사 사무실에서 수하물 담당자인 한 남성이 총기를 난사했다고 현지 경찰은 전했습니다.
이로 인해 6명이 다쳤으며, 용의자는 이후 사무실 근처에서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범행을 저지른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부상자 1명은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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