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주재 한국대사관도 세월호 참사 희생자 분향소를 차렸습니다.
대사관은 어제(28일)부터 대사관내 중앙로비 접견실에 차린 분향소에서 조문객을 맞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문객은 공휴일을 포함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분향할 수 있으며, 분향소 운영 종료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인도-한국친선협회의 사티시 샤르마 회장은 앞서 한국 주재원 등에게 이메일을 보내 세월호 참사에 대한 위로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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