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사리'때 지나기를 기다리는 SSU 대원들 SBS 뉴스 Seoul 작성 2014.04.29 15:4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 14일째인 29일 오후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사고 해역에 수색작업을 위해 정박해 있는 바지선 언딘 리베로호. 해양경찰 등 수색작업에 참여한 대원들이 침몰 장소를 가리키는 부표를 바라보며 물살이 가장 거센 시기인 '사리'때가 지나기를 기다리고 있다./연합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주성치가 감독?…한국 여자 비하하나"…논란 장면들 동영상 기사 폐업한 홈플러스 지나가다 '경악'…"너무하다"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얼굴 물어뜯고 살해…"귀엽지" 피범벅 알몸 '충격 행동' 동영상 기사 문 잠그고 단 1명만…"그땐 활짝" CCTV 속 '혼란의 밤' 동영상 기사 "이거 문제 아니냐"…장윤기 폰 '흔적' 팀장에 말하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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