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우커 덕' 면세점, 1분기 사상 최대 매출 김민표 기자 Seoul 작성 2014.04.28 11:0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중국 여행객이 크게 늘어나면서 면세점들이 올해 1분기에도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습니다. 롯데면세점의 경우 올해 1분기 잠정 매출이 8천 800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15%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면세점의 높은 매출 성장세는 중국인 매출이 지난해보다 60%가량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중국인들은 화장품과 건강식품 등 국산 제품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민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5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스마트폰 필요없어" 줄줄이 버린다?…청년들 무슨 일 산책하다 '삐끗' 날벼락…8일 만에 시신 발견 동영상 기사 친구 물어뜯고 찌르며 "나 귀엽지?"…'알몸 살해범' 신상공개 명절에 아내 살해하고 "너희 엄마 죽였다"…법정서 "죄인" 동영상 기사 여교사 물건 속에 '끈적' 기겁…"누군지는 비밀이래요" 분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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