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해저탐사용 다관절 로봇 '크랩스터' 투입 SBS 뉴스 Seoul 작성 2014.04.22 16:10 수정 2014.04.22 16:2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7일째인 22일 오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기술진이 해저탐사용 다관절 로봇 '크랩스터'를 현장에 투입하기에 앞서 최종점검을 하고 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개발한 '크랩스터'는 6개의 다관절 다리로 바닥을 짚고 다니면서 실종자 수색을 할 계획이다./연합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거 문제 아니냐"…장윤기 폰 '흔적' 팀장에 말하자 동영상 기사 얼굴 물어뜯고 살해…"귀엽지" 피범벅 알몸 '충격 행동' 동영상 기사 문 잠그고 단 1명만…"그땐 활짝" CCTV 속 '혼란의 밤' 동영상 기사 금품 털다가 "차키!"…100km 질주에도 "미성년자라" 동영상 기사 누런 연기로 뒤덮이자 "섬뜩"…인도 제치고 '최악 하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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