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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포토] 잔잔한 사고현장…수색 작업에 총력

[현장 포토] 잔잔한 사고현장…수색 작업에 총력


21일 오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km 앞 사고 해상에서 수색작업이 펼쳐지고 있다. 이날 수색작업에는 속칭 '머구리'라 불리는 전문 다이버들에게 공기를 공급하는 어선(뱃머리 부분 노란색)도 투입됐다. 이날 오전 사고해역의 날씨는 맑았고 파고는 0.5m로 수색 구조작업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다./연합

세월호 구조 날씨






세월호 구조 날씨



세월호 구조 날씨

21일 오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km 앞 사고 해상에 속칭 '머구리'라 불리는 전문 다이버를 투입하기 위한 어선이 도착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배애는 머구리에게 산소를 공급하는 장치가 설치돼 있으며 머구리들은 20~30m 깊이에서 1시간 정도 작업을 할 수 있다. 이날 오전 사고해역의 날씨는 맑았고 파고는 0.5m로 수색 구조작업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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