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1시께 전북 남원시 향교동 아파트 신축현장에서 25t 무게의 크레인이 넘어지면서 일하던 근로자들을 덮쳤다.
이 사고로 황모(47)씨가 숨지고 김모(45)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반이 꺼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남원=연합뉴스)
남원서 크레인 넘어져 근로자 1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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