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만성환자를 위한 '생명의 팔찌'가 시범 도입됩니다.
혼자 있다 쓰러져도, 지나가는 누구나 이 마크에 자신의 전화(안드로이드폰만 가능)를 갖다 대주면 한 사람을 구할 수 있습니다.
이 팔찌에 개인의 건강정보가 담겨있어, (위치정보를 받은) 구조대 즉시 출동부터 병원과 보호자 비상연락 등이 가능하고, 평소 다니는 병원, 환자에게 적절한 응급처치 방법 등을 바로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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