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도쿄 지점에서도 부실 가능성 포착 유병수 기자 Seoul 작성 2014.04.15 12:2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최근 일본에 진출한 국내 금융사의 비리가 연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산업은행 도쿄지점에서도 부실이 적발됐습니다. 산업은행은 지난 1월 20일부터 사흘간 도쿄 지점에 대해서 자체 감사한 결과, 다수의 부실 가능성이 포착돼 현지 조치했다고 금융감독원에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금감원은 부당대출과 비자금 조성혐의로 우리은행과 기업은행, 신한은행 도쿄지점을 대상으로 현장 검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남양주 살해범에 비상…"서장, 수사팀에 '조심하자'" 동영상 기사 피해 여고생 모른다더니…장윤기 휴대폰에 '흔적' 있었다 동영상 기사 채팅앱 만난 중학생 꼬드겨…성매매 숨기고 시의원 당선 동영상 기사 산불 쫓아다닌 '유령'…"기술자 모십니다" 무더기로 동영상 기사 3살 딸 둔 가장도 총격…"할당량 채우려" 비판 들끓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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