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회담이 오는 25일에 청와대에서 열립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민 대변인은 오바마 대통령의 방한은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이뤄지는 첫 방한이자, 한미 동맹의 새로운 60주년을 여는 첫해에 이뤄지는 것이어서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민 대변인은 또, 최근 유동적인 한반도 정세와 동북아 정세를 감안할 때 오바마 대통령의 방한은 시의 적절하고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5일 오후에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한미 정상회담에선 포괄적 전략 동맹 발전 방안과 북핵 문제 공조, 동북아 정세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청와대는 덧붙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