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나들이를 가던 40대 경찰관이 지난 13일 전철 선로에 떨어져 중상을 입은 장애인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사진은 경기 양평경찰서 경기교통과 소속 곽성식(46) 경사가 선로에 쓰러져 있는 전모(85·지체장애 3급)씨를 구조하는 모습이 찍힌 지하철 역사 내 CCTV 동영상 캡쳐.
(양평=연합뉴스)
[핫포토] 전철 선로에 떨어진 장애인 구한 현직 경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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