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가격이 소폭 떨어졌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현지시간 어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104.13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43달러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0.13달러 내린 107.33달러에 거래됐고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 선물은 0.34달러 오른 103.74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도 일제히 내렸습니다.
보통 휘발유는 117.54달러로 0.13달러 떨어졌고 경유와 등유는 0.78달러, 0.70달러 내려 배럴당 121.92달러, 119.19달러에 거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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