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1일)밤 10시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에서 편도 3차선 도로를 달리던 시내버스가 51살 김 모 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무단횡단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버스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안산서 50대 남성 버스에 치여 사망…무단횡단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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